펌프 앞에서 손에 '물'을 새겨 첫 단어를 이해한 결정적 하루.
기록에 남아 있지 않은 하루입니다. 알려진 사실과 어긋나지 않게 지었지만, 있었던 일로 전해지는 날은 아니에요.
동화 영화
3D 애니메이션 영화 결 · 아이 얼굴은 그대로 얼굴 그대로
반실사
실사 영화 한 장면 · 아이는 잘 만든 캐릭터 얼굴 그대로
지금 이 화풍
말랑 3D
동글동글한 3D · 어린 나이에 잘 맞아요 얼굴 그대로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우리 아이는 양동이를 꼭 잡고 마당 펌프 곁에 서 있었어요. 헬렌 켈러가 옆에 서 있고, 어머니가 지켜보고 있었어요.
우리 아이는 앞서 달려가 펌프 레버를 잡았어요. 설리번 선생님이 헬렌 켈러의 손을 이끌어 펌프로 오셨어요.
우리 아이는 양동이를 받치며 손끝으로 물결을 느꼈어요. 헬렌 켈러도 설리번 선생님과 함께 흐르는 물을 만지고 있었어요.
우리 아이는 헬렌 켈러의 얼굴이 밝아지는 걸 보았어요. 설리번 선생님이 한 손으로 물을, 다른 손으로 글자를 만지게 하셨어요.
우리 아이는 헬렌 켈러가 눈을 반짝이는 걸 보고 손뼉을 쳤어요. 설리번 선생님도 웃고, 어머니도 기뻐하셨어요.
우리 아이는 헬렌 켈러 옆에 서서 더 많은 손짓을 함께 배우겠다고 약속했어요. 설리번 선생님도 미소를 지으셨어요.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