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헨젤과 그레텔
2부

마녀의 꾀

과자집의 주인인 마녀가 아이들을 가두려 해요.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이 자리에 우리 아이가 들어가요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말랑 3D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7
친절한 할머니?

과자집에서 맛있는 과자를 먹고 있을 때였어요. 문이 열리더니 친절해 보이는 할머니가 나와서 헨젤과 우리 아이를 집 안으로 초대했어요. 우리 아이는 할머니가 반가운 표정으로 다가오는 것을 보았어요.

할머니 “어서 와라, 우리 아이야. 배가 고팠구나.”
🧒 우리 아이는 — 친절해 보이는 할머니를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바라봐요.
8
따뜻한 보금자리

할머니는 헨젤과 우리 아이에게 따뜻한 우유와 맛있는 빵을 주었어요. 헨젤과 우리 아이는 따뜻한 침대에서 편안하게 잠이 들었어요. 둘은 드디어 안전하다고 생각했어요.

헨젤 “정말 따뜻하다... 꿈만 같아.”
🧒 우리 아이는 — 따뜻한 침대에서 편안하게 잠이 들어요.
9 🎬 움직임
창고에 갇힌 헨젤

다음 날 아침, 할머니는 사실 무서운 마녀였어요. 마녀는 헨젤을 창고에 가두고 맛있는 것을 잔뜩 먹여 살찌우려 했어요. 우리 아이는 헨젤 옆에서 마녀의 무서운 눈빛을 보고 잔뜩 겁이 났어요.

마녀 “후후, 이제 헨젤은 내 거야!”
🧒 우리 아이는 — 겁을 먹고 몸을 움츠리고 있어요.
10
그레텔을 돕는 우리 아이

마녀는 우리 아이에게 집안일을 시키고 헨젤에게 계속 음식을 가져다주라고 명령했어요. 우리 아이는 바닥을 닦을 때 작은 걸레로 열심히 돕고, 창고에 있는 헨젤에게 음식을 날랐어요.

마녀 “게으름 피우지 말고 빨리 움직여라, 우리 아이야!”
🧒 우리 아이는 — 바닥을 작은 걸레로 닦고, 음식을 날라요.
11
통통해졌나?

매일 마녀는 헨젤의 손가락을 만져보며 살이 쪘는지 확인했어요. 헨젤은 꾀를 내어 닭 뼈다귀를 내밀었어요. 우리 아이는 헨젤의 재치에 놀라면서도 들키지 않으려고 숨죽였어요.

마녀 “쯧, 아직도 이렇게 말랐단 말이야!”
🧒 우리 아이는 — 헨젤의 꾀가 들킬까 봐 숨죽이며 지켜봐요.
12 🎬 움직임
뜨거운 오븐

마녀는 점점 참을성이 없어졌어요. 헨젤이 통통해지지 않자 마녀는 큰 오븐에 불을 지피기 시작했어요. 불길을 본 우리 아이는 너무 무서워 몸을 움켜잡았어요.

마녀 “이제 더는 못 기다려!”
🧒 우리 아이는 — 불길을 보고 몸을 움켜잡아 두려워해요.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