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광개토대왕
3부
첫 시련 시험의 날 있었을 법한 하루

시험에 든 날

국경의 작은 위기가 찾아와 백성을 지키기 위해 결단을 내린 하루입니다.

기록에 남아 있지 않은 하루입니다. 알려진 사실과 어긋나지 않게 지었지만, 있었던 일로 전해지는 날은 아니에요.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이 자리에 우리 아이가 들어가요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동화 영화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13
새벽 소식

우리 아이는 새벽바람 속에서 전령의 발소리를 들었어요. 눈앞에 광개토대왕이 서서 전령의 소식에 얼굴을 굳혔어요.

전령 “왕님, 변두리 마을에 도움이 필요하다고 전해왔어요.”
🧒 우리 아이는 — 전령의 소식을 함께 듣고 준비해요
14 🎬 움직임
말에 오르다

우리 아이는 광개토대왕 옆에서 말을 고르고 안장을 잡아주었어요. 둘이 병사들과 함께 빠르게 변두리로 향했어요.

광개토대왕 “같이 가자, 우리 아이야. 조심해요.”
🧒 우리 아이는 — 말에 올라 왕과 병사들과 함께 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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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의 걱정

우리 아이는 마을에 도착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물을 건네며 두려운 얼굴을 보듬었어요. 광개토대왕은 주민들과 진심으로 이야기하며 안심시키고 있었어요.

마을 어르신 “와주어 고맙습니다, 우리를 지켜주어 고맙습니다.”
🧒 우리 아이는 — 어르신께 물을 건네고 걱정을 달래요
16 🎬 움직임
고개에서

우리 아이는 고개 위에서 작은 무리를 보며 깃발을 높이 들었어요. 광개토대왕이 병사들과 어깨를 맞대고 자세를 다잡고 있었어요.

장수 “흩어지지 말고 지켜요, 서로 도우며 전진해요!”
🧒 우리 아이는 — 깃발을 들고 병사들을 격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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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모아

우리 아이는 전투 대신 지혜를 쓰자는 소리를 듣고 음식을 나누기 시작했어요. 광개토대왕은 장수들과 조용히 계획을 세우며 부상자를 돌보고 있었어요.

광개토대왕 “피해를 줄이려면 지혜가 필요해요. 모두 힘을 모아요.”
🧒 우리 아이는 — 음식과 물을 나누며 백성을 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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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한 길

사람들이 안심하자 마을은 천천히 평온을 되찾았어요. 우리 아이와 함께 광개토대왕은 마을을 떠나며 서로를 위로했어요.

마을 아이 “우리 아이야, 고마워요. 우리 마을이 안전해졌어요.”
🧒 우리 아이는 — 왕 옆에서 마을을 배웅하고 함께 돌아와요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