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광개토대왕
1부
어린 시절 어린 날 있었을 법한 하루

말을 배운 어린 날

어린 태자가 말을 타며 용기와 넓은 마음을 키운 하루입니다.

기록에 남아 있지 않은 하루입니다. 알려진 사실과 어긋나지 않게 지었지만, 있었던 일로 전해지는 날은 아니에요.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여기에 우리 아이 얼굴이 들어가요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1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새벽 말밥

우리 아이가 양동이를 들고 말들에게 물을 부었어요. 옆에서 광개토대왕이 말의 목을 다독이며 서 있었어요. 새벽 공기는 차고 말 숨결이 하얗게 보였어요.

종기 “우리 아이야, 천천히 부어 말이 놀라지 않게 해요.”
🧒 우리 아이는 — 말에게 물을 주며 도와요
2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털을 고르다

우리 아이가 빗을 들고 말의 먼지를 털었어요. 옆에서 광개토대왕이 살며시 말의 등을 쓰다듬으며 함께 빗질했어요. 따뜻한 햇빛에 먼지가 반짝였어요.

스승 “우리 아이야, 등을 골고루 빗어야 말이 편안해져요.”
🧒 우리 아이는 — 말을 빗겨서 친해지게 해요
3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 움직임
처음 안장

우리 아이가 굽쇠를 잡아주어 광개토대왕이 조심스럽게 안장에 올라탔어요. 훈련관이 옆에서 자세를 바로잡아 주었어요. 바람이 살짝 불어왔어요.

훈련관 “광개토대왕, 허리를 곧게 하고 무게중심을 잘 잡아야 해요.”
🧒 우리 아이는 — 굽쇠를 잡아 안장 오르는 걸 도와요
4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 움직임
첫걸음 떼기

우리 아이가 옆에서 달리며 고삐를 단단히 잡았어요. 광개토대왕이 말 위에서 천천히 첫걸음을 내디뎠어요. 들판의 소리가 바람에 섞였어요.

동무 “우리 아이야, 천천히 숨을 고르면서 가요!”
🧒 우리 아이는 — 달리며 고삐를 잡아주어 도와요
5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언덕의 휴식

우리 아이가 조심스럽게 물그릇과 떡을 건네주었어요. 광개토대왕은 말의 목을 쓰다듬으며 감사하게 받았어요. 멀리 성곽이 보였어요.

상인 “우리 아이야, 여기 떡은 힘이 나게 해줄 거예요.”
🧒 우리 아이는 — 물과 간식을 건네며 보살펴요
6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별빛 약속

우리 아이가 광개토대왕 옆에 서서 별빛을 바라보았어요. 서로 큰마음을 품겠다고 속으로 약속했어요. 밤공기가 조용하게 감싸였어요.

어머니의 그림자 “우리 아이야, 너희가 서로 도우며 잘 자라요.”
🧒 우리 아이는 — 임금 곁에 서서 함께 약속해요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