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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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산신령의 등장

연못에서 나타난 산신령이 금도끼와 은도끼를 내밀었지만, 나무꾼은 정직하게 자기 것이 아니라고 말했어요.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이 자리에 우리 아이가 들어가요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반실사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1
산신령 등장

연못에서 신비로운 산신령이 두둥실 떠올랐어요. 우리 아이는 깜짝 놀라 연못가에 바싹 다가앉았어요.

산신령 “우리 아이야, 무슨 일로 그리 슬피 울고 있느냐?”
🧒 우리 아이는 — 산신령의 등장에 놀라 연못가에 바싹 붙어 섭니다.
2
금도끼가 네 도끼냐?

산신령은 금빛 찬란한 도끼를 내밀며 물었어요. 우리 아이는 눈을 크게 뜨고 금도끼를 바라보았어요.

산신령 “우리 아이야, 이 금도끼가 네 도끼냐?” 우리 아이 “아닙니다, 산신령님. 제 도끼가 아닙니다.”
🧒 우리 아이는 — 산신령의 손에 들린 금도끼를 신기하게 바라봅니다.
3
정직한 마음

금빛 도끼가 반짝여 잠깐 마음이 흔들렸어요. 그래도 우리 아이는 솔직하게 '제 것이 아니다'라고 대답했어요.

🧒 우리 아이는 — 마음이 흔들려도 정직하게 대답합니다.
4
은도끼가 네 도끼냐?

이번에는 은빛 도끼가 연못에서 나왔어요. 우리 아이는 은도끼를 보고 다시 한번 놀랐어요.

산신령 “우리 아이야, 그렇다면 이 은도끼가 네 도끼냐?” 우리 아이 “아닙니다, 산신령님. 이 도끼도 제 것이 아닙니다.”
🧒 우리 아이는 — 은도끼를 보고 눈을 크게 뜨며 놀랍니다.
5
변치 않는 마음

은도끼도 탐났지만 우리 아이는 여전히 제 것이 아니라고 말했어요. 산신령은 그 변치 않는 정직함을 바라보았어요.

🧒 우리 아이는 — 또다시 정직하게 답하며 고개를 끄덕입니다.
6
그럼 진짜 도끼는?

산신령은 인자한 미소를 지으며 마지막 질문을 했어요. 우리 아이도 자기 쇠도끼를 떠올리며 산신령의 말을 들었어요.

산신령 “우리 아이야, 그렇다면 네가 잃어버린 도끼는 어떤 도끼냐?”
🧒 우리 아이는 — 쇠도끼를 떠올리며 대답할 준비를 합니다.
이 부를 만들면 27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