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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도끼 은도끼
2부

산신령의 등장

연못에서 나타난 산신령이 금도끼와 은도끼를 내밀었지만, 나무꾼은 정직하게 자기 것이 아니라고 말했어요.

STEP 1 주인공 고르기둘러보기는 그대로 하시고, 만들 때 로그인하면 여기서 우리 아이를 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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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2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만들기를 시작하면 화풍은 이 이야기에서 고정돼요 — 여기서 골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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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 우리 아이가 들어가요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말랑 3D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1
아이의 솔직한 말

우리 아이는 쇠빛 도끼와 나무 손잡이를 또렷이 기억했어요. 반짝이는 선물보다 본 사실을 말하는 것이 중요했어요.

우리 아이 “나무 손잡이에 어두운 쇠날이 달려 있었어요.”
2
이번에는 은도끼

이번에는 은빛 도끼가 물 위로 올라왔어요. 나무꾼은 그것도 자기 것이 아니라고 했어요.

나무꾼 “이 은도끼도 제 것이 아닙니다.”
3
익숙한 쇠도끼

산신령은 마지막으로 낡은 쇠도끼를 꺼냈어요. 나무꾼은 자기 도끼를 알아보았어요.

나무꾼 “맞습니다, 제가 잃어버린 도끼입니다.”
4
정직한 마음

산신령은 나무꾼의 정직한 마음을 기뻐했어요. 세 도끼를 모두 선물로 주며 우리 아이의 또렷한 기억도 칭찬했어요.

산신령 “네 정직한 마음이 참 귀하구나.”
5
돌아갈 준비

우리 아이는 바구니에 있던 끈을 건넸어요. 나무꾼은 도끼들을 덮개와 흰 천으로 싸서 단단히 묶었어요.

6
소문을 들은 이웃

마을의 다른 나무꾼이 도끼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는 금도끼를 얻을 생각에 눈이 커졌어요.

욕심쟁이 나무꾼 “나도 그 연못에 가 봐야겠군.”
금도끼 은도끼 한 편(3부 · 18장면)을 만들면 990792토큰 장면 그림 18 · 나레이션 18 · 영상 4 · 묶음 20% 깎음

3부가 차례대로 이어져 한 편의 동화(영상·동화책 하나)로 만들어져요.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