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갈릴레오
4부
가장 빛난 날 새 하늘의 발견 실제로 있었던 날

목성의 달 넷

목성의 네 위성을 처음 관측해 하늘에 대한 이해를 바꾼 날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이 자리에 우리 아이가 들어가요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말랑 3D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19 🎬 움직임
망원경 상자를 안고

우리 아이는 작은 상자를 꼭 안고 옥상 계단을 뛰어올랐어요. 갈릴레오가 천천히 뒤따르며 망원경 다리를 펼치고 있었어요.

갈릴레오 “조심히 올려다오, 우리 아이야.” 우리 아이 “네, 도와줄게요!”
🧒 우리 아이는 — 망원경 상자를 들고 옥상까지 옮겨요
20
어깨 너머로 보는 밤하늘

우리 아이는 갈릴레오 옆에 서서 어깨 너머로 망원경을 들여다봤어요. 어두운 밤하늘에 작은 점들이 보이자 숨을 죽이고 지켜봤어요.

갈릴레오 “여기, 천천히 봐라.” 우리 아이 “정말 작게 빛나요.”
🧒 우리 아이는 — 망원경을 들여다보며 별을 찾아 말해요
21
촛불 옆에 앉아

우리 아이는 촛불 옆에 앉아 종이를 펼쳤어요. 갈릴레오가 망원경에서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위치를 빠르게 받아 적었어요.

갈릴레오 “저기와 저기, 위치를 적어주게.” 우리 아이 “여기와 여기 적었어요.”
🧒 우리 아이는 — 관측 위치를 받아 적어 기록해요
22
손으로 가리키는 별들

우리 아이는 망원경 속 밝은 행성 주위를 손으로 가리켰어요. 작은 점들이 줄처럼 늘어선 것을 갈릴레오와 함께 지켜봤어요.

갈릴레오 “목성 주위에 모여 있구나, 이상하구나.” 우리 아이 “줄처럼 놓여 있어요.”
🧒 우리 아이는 — 별 배열을 손으로 가리켜 보여줘요
23 🎬 움직임
실에 매달린 공

우리 아이는 작은 공을 실에 매달아 팔을 뻗고 돌렸어요. 갈릴레오가 옆에서 고개를 끄덕이며 원을 그리는 공을 지켜보았어요.

갈릴레오 “이렇게 돌려 보아라, 이해가 쉬워질 거야.” 우리 아이 “정말 주위를 도는 것처럼 보여요!”
🧒 우리 아이는 — 작은 공을 매달아 돌려 모형을 보여줘요
24
등불을 들고

우리 아이는 등불을 들어 갈릴레오의 기록지를 비춰주었어요. 깊어지는 밤, 둘은 다음 날도 함께 보자고 약속했어요.

갈릴레오 “오늘 기록을 꼭 남겨두자.” 우리 아이 “내일도 함께 볼게요.”
🧒 우리 아이는 — 등불을 들고 옆에서 관찰을 지지해요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