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치아에서 소문으로 들은 작은 망원경을 보고 더 멀리 보려 결심한 날
기록에 남아 있지 않은 하루입니다. 알려진 사실과 어긋나지 않게 지었지만, 있었던 일로 전해지는 날은 아니에요.
동화 영화
3D 애니메이션 영화 결 · 아이 얼굴은 그대로 얼굴 그대로
반실사
실사 영화 한 장면 · 아이는 잘 만든 캐릭터 얼굴 그대로
지금 이 화풍
말랑 3D
동글동글한 3D · 어린 나이에 잘 맞아요 얼굴 그대로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우리 아이가 반짝이는 작은 관을 발견하고 손가락으로 가리켰어요. 갈릴레오가 옆에서 그 물건을 바라보았어요.
우리 아이가 상인의 손에서 긴 관을 가까이 보았어요. 갈릴레오가 옆에서 렌즈의 배열을 살펴보았어요.
우리 아이가 망원경을 두 손으로 잡고 갈릴레오에게 건넸어요. 갈릴레오가 관을 들어 멀리 항구를 바라보았어요.
우리 아이가 망원경을 들여다보고 멀리 돛단배를 발견했어요. 갈릴레오가 옆에서 같이 그 모습을 확인했어요.
우리 아이가 상인의 자리에서 작은 렌즈 여러 개를 모았어요. 갈릴레오가 그 렌즈를 손에 들고 생각에 잠겼어요.
우리 아이가 갈릴레오의 어깨를 토닥이며 하늘을 올려다봤어요. 갈릴레오가 렌즈를 꺼내 들고 계획을 말하기 시작했어요.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