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여우와 포도
2부

신 포도일 거야

아무리 노력해도 포도를 딸 수 없었던 여우는, 결국 포도를 '신 포도'라고 핑계를 대며 자리를 떠나요. 우리 아이는 여우의 말에 의아해합니다.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이 자리에 우리 아이가 들어가요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반실사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7 🎬 움직임
마지막 시도!

마지막 힘을 다해 우리 아이는 한 번 더 뛰어올랐어요. 이번에야말로 포도를 딸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하며 두 손을 꼭 모았어요.

우리 아이 “조금만 더! 할 수 있어!”
🧒 우리 아이는 — 포도를 향해 마지막 힘껏 뛰어올라요
8
결국 실패했어요

아쉽게도 이번에도 우리 아이는 포도에 닿지 못하고 땅으로 내려왔어요. 실망한 표정으로 고개를 숙였어요.

우리 아이 “아이고, 닿지 않았어...”
🧒 우리 아이는 — 땅에 내려와 실망하며 어깨를 토닥여요
9
신 포도일 거야!

닿지 못하자 우리 아이는 갑자기 투덜거리기 시작했어요. '저 포도는 분명 신 포도일 거야'라고 자기에게 말하며 얼굴을 찡그렸어요.

우리 아이 “흥! 분명 신 포도일 거야!”
🧒 우리 아이는 — 포도가 맛없다고 투덜거리며 얼굴을 찡그려요
10
투덜투덜, 떠나가요

투덜거리며 우리 아이는 자리를 떠났어요. 그러나 몇 걸음 가다 포도송이를 번갈아 보며 정말일지 궁금해했어요.

우리 아이 “(혼잣말) 정말 신 포도일까? 내가 화가 나서 그런 걸까?”
🧒 우리 아이는 — 등을 돌려 투덜거리며 걸어가다 포도를 다시 바라봐요
11
정말 신 포도일까?

우리 아이는 여전히 포도나무 앞에 서 있었어요. 정말로 저 포도가 시어서 못 먹는 것인지 궁금했어요.

우리 아이 “음... 보기엔 정말 맛있어 보이는데...”
🧒 우리 아이는 — 말을 되새기며 포도를 자세히 살펴봐요
12
새로운 친구의 등장

그때 숲 속에서 작은 다람쥐가 다가왔어요. 다람쥐는 포도나무 앞에 서 있는 우리 아이를 발견했어요.

다람쥐 “우리 아이야, 여기서 뭘 그렇게 보고 있어?” 우리 아이 “어? 다람쥐야! 저 포도 때문에요...”
🧒 우리 아이는 — 포도를 보다가 다람쥐 친구를 발견해요
이 부를 만들면 27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1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