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의좋은 형제
2부

끝없이 이어지는 밤길

형과 동생이 밤마다 볏단을 옮겼지만, 볏단은 줄지 않아 이상하게 생각했어요.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이 자리에 우리 아이가 들어가요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말랑 3D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7 🎬 움직임
동생의 볏단 옮기기

동생도 같은 마음으로 우리 아이의 볏단 옆에 자기 볏단을 두었어요. 우리 아이는 조심스레 볏단을 옮기며 도왔어요.

🧒 우리 아이는 — 동생 곁에서 볏단을 조심스레 옮깁니다.
8
우리 아이의 의아함

다음 날 아침, 우리 아이는 자기 볏단이 줄지 않은 것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분명히 옮겼는데 그대로라서 동생과 고개를 갸우뚱했어요.

동생 “이상하네, 분명히 옮겼는데 왜 그대로지?”
🧒 우리 아이는 — 볏단 옆에서 숫자를 세어보고 의아해합니다.
9
동생의 의아함

동생도 자기 볏단이 줄지 않은 것을 보고 무척 이상하게 생각했어요. 우리 아이도 동생 옆에서 볏단을 보며 신기해했어요.

동생 “내가 어젯밤에 옮겼는데, 왜 그대로일까?”
🧒 우리 아이는 — 동생 옆에서 볏단을 살펴보고 고개를 갸우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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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나서는 우리 아이

그날 밤, 우리 아이는 이번엔 꼭 동생에게 볏단을 몰래 가져다주겠다고 다짐했어요. 그래서 볏단을 다시 단단히 묶고 준비했어요.

우리 아이 “이번엔 동생에게 몰래 가져다줄 거야.”
🧒 우리 아이는 — 볏단을 단단히 묶어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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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나서는 동생

동생도 똑같은 마음으로 나섰어요. 우리 아이는 동생이 볏단을 어깨에 멜 수 있도록 받쳐주며 도왔어요.

동생 “우리 아이야, 네게 꼭 필요한 볏단이니 내가 옮겨다 줄게.”
🧒 우리 아이는 — 동생이 볏단을 어깨에 멜 때 아래쪽을 받쳐줍니다.
12 🎬 움직임
길을 떠나는 우리 아이

이번에는 우리 아이가 더 조심스레 볏단을 짊어지고 길을 나섰어요. 동생은 손을 꼭 잡고 어둠 속을 걸었어요.

🧒 우리 아이는 — 볏단을 짊어지고 캄캄한 밤길을 조심히 걸어갑니다.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