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견우와 직녀
3부

칠월 칠석의 재회

까치와 까마귀가 놓아준 오작교 덕분에 견우와 직녀가 다시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요.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이 자리에 우리 아이가 들어가요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말랑 3D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1 🎬 움직임
다리를 건너

밤하늘 아래 오작교 위로 우리 아이가 소를 이끌며 다리를 건넜어요. 반짝이는 별빛이 길을 밝혀 주었어요.

우리 아이 “직녀님, 제가 가고 있어요!”
🧒 우리 아이는 — 소를 이끌고 오작교를 건너요.
2 🎬 움직임
보고 싶었던 얼굴

직녀가 오작교 끝에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우리 아이는 직녀를 보자마자 두 팔을 벌리고 달려갔어요.

직녀 “정말 오셨군요, 우리 아이야!”
🧒 우리 아이는 — 두 팔을 벌리고 힘껏 달려가요.
3
감격스러운 재회

드디어 오작교에서 일 년 만에 재회했어요. 직녀가 우리 아이를 따뜻하게 안고 함께 울었어요.

우리 아이 “직녀님, 보고 싶었어요!”
🧒 우리 아이는 — 직녀를 껴안고 기뻐해요.
4
행복한 시간

직녀와 오작교 위에서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우리 아이는 그 옆에서 신나게 뛰어놀았어요.

직녀 “그동안 어떻게 지냈어요, 우리 아이야?”
🧒 우리 아이는 — 직녀 곁에서 신나게 뛰어놀아요.
5
아쉬운 작별

하지만 즐거운 시간은 금방 지나갔어요. 헤어질 시간이 되어 직녀와 우리 아이가 서로 아쉬워했어요.

직녀 “벌써 헤어질 시간이네요, 우리 아이야...”
🧒 우리 아이는 — 직녀 곁에서 아쉬워하며 고개를 숙여요.
6
내년을 기약하며

서로 내년 칠월 칠석을 기약하며 작별 인사를 나누었어요. 우리 아이도 손을 흔들며 다음 만남을 약속했어요.

직녀 “내년에 다시 만나요, 우리 아이야!”
🧒 우리 아이는 — 직녀 곁에서 손을 흔들며 다음 만남을 약속해요.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