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견우와 직녀
2부

희망을 모으는 까치들

견우와 직녀의 슬픈 이야기에 까치와 까마귀가 다리를 놓아주기로 해요.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이 자리에 우리 아이가 들어가요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동화 영화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1
칠월 칠석 밤

일 년이 지나 칠월 칠석이 다가왔어요. 우리 아이는 은하수를 바라보며 직녀를 기다렸어요. 오늘 밤 직녀를 만날 수 있을지 설레었어요.

까치 “오늘 밤에는 직녀님을 볼 수 있을까?”
🧒 우리 아이는 — 은하수를 바라보며 직녀를 기다려요.
2
슬픈 울음소리

우리 아이와 직녀의 슬픈 사연은 땅 위의 까치와 까마귀들에게도 전해졌어요. 우리 아이는 숲가에서 새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새들은 눈을 반짝이며 들었어요.

까치 “저런, 저런! 너무 불쌍하구나!”
🧒 우리 아이는 — 까치와 까마귀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줘요.
3 🎬 움직임
하늘로 날아오르다

마침내 까치와 까마귀들은 우리 아이와 직녀를 만나게 해주기 위해 하늘로 날아오르기 시작했어요. 우리 아이는 새들을 힘껏 응원했어요.

우리 아이 “까치들아, 힘내!”
🧒 우리 아이는 — 하늘로 날아가는 까치와 까마귀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응원해요.
4 🎬 움직임
오작교를 놓아요

하늘에 닿은 까치와 까마귀들은 서로의 머리를 맞대고 다리를 놓기 시작했어요. 우리 아이는 그 모습을 보고 놀라워했어요.

까마귀 “우리 아이와 직녀를 만나게 해드리자!”
🧒 우리 아이는 — 까치와 까마귀들이 다리를 놓는 모습을 신기한 듯 바라봐요.
5
다리가 이어지고

까치와 까마귀들의 노력으로 다리는 점점 길어졌어요. 우리 아이는 거의 완성된 다리를 보며 기뻐했어요.

우리 아이 “다리가 거의 다 됐어요!”
🧒 우리 아이는 — 거의 완성된 오작교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기뻐해요.
6
기다림의 끝

드디어 은하수 위에 튼튼한 오작교가 완성되었어요! 우리 아이는 직녀에게 다리가 완성되었다고 알려주었어요.

우리 아이 “직녀님, 다리가 다 놓였어요!”
🧒 우리 아이는 — 직녀의 옷소매를 잡아끌며 오작교를 가리켜요.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