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넓은 세상과 배움을 만나 자신의 길을 깨달은 하루.
기록에 남아 있지 않은 하루입니다. 알려진 사실과 어긋나지 않게 지었지만, 있었던 일로 전해지는 날은 아니에요.
동화 영화
3D 애니메이션 영화 결 · 아이 얼굴은 그대로 얼굴 그대로
반실사
실사 영화 한 장면 · 아이는 잘 만든 캐릭터 얼굴 그대로
지금 이 화풍
말랑 3D
동글동글한 3D · 어린 나이에 잘 맞아요 얼굴 그대로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우리 아이는 작은 보자기를 꼭 쥐고 서 있었어요. 안창호가 어머니께 인사를 드리자, 어머니께서 책과 보자기를 건네셨어요. 우리 아이도 함께 배움을 떠나는 마음이 들었어요.
우리 아이는 붐비는 사람들 사이로 안창호를 따라갔어요. 역원이 표를 건네자 우리 아이가 받아 들고 안창호에게 보여주었어요. 우리 아이는 두근거리는 마음을 달래 주었어요.
우리 아이는 기차 창가에 앉아 스치는 들노랑을 바라보았어요. 안창호가 생각에 잠긴 얼굴로 앉아 있자, 우리 아이는 작은 책을 꺼내 소리 내어 읽어 드렸어요.
우리 아이는 내리는 사람들 사이로 서울역 플랫폼을 내려다보았어요. 붐비는 거리와 높은 기와집이 보였어요. 안창호가 짐을 챙기자 우리 아이는 스승을 찾아 두리번거렸어요.
우리 아이는 안창호를 따라 스승의 집 대문 앞에 섰어요. 안창호가 정중히 인사하자 스승이 문을 열어 주셨어요. 우리 아이는 가진 책을 건네며 함께하겠다는 뜻을 보였어요.
우리 아이는 허름한 하숙방 기름등 불빛 아래 앉아 있었어요. 안창호가 글을 적자 우리 아이는 다가가 손을 꼭 잡으며 더 열심히 배우자고 말했어요. 우리 아이는 둘의 결심을 느꼈어요.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