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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으로

안중근

나라를 위해 뜻을 세우고 끝까지 지킨 분의 이야기입니다.

STEP 1 주인공 고르기둘러보기는 그대로 하시고, 만들 때 로그인하면 여기서 우리 아이를 골라요
로그인하고 주인공 고르기 →
STEP 2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만들기를 시작하면 화풍은 이 이야기에서 고정돼요 — 여기서 골라 주세요.

📚 5부작 🎬 한 부에 6장면 🧒 9~12세

한 부가 이 분의 하루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남긴 것까지 다섯 대목으로 나눴어요. 원하는 하루만 골라 만드셔도 됩니다.

가장 빛난 날과 남긴 것은 기록에 남아 있는 날입니다. 앞의 세 하루는 기록이 없을 수 있어 「있었을 법한 하루」라고 적어 두었어요 — 기록과 어긋나지 않게 지었지만, 있었던 일로 알려진 날은 아닙니다.

STEP 3 이야기 순서 이 차례대로 한 편이 돼요 · 「미리 보기」로 장면을 먼저 볼 수 있어요

1부
어린 시절 해주 어린 날 있었을 법한 하루

어린 날의 다짐

해주에서 자라며 나라와 사람을 생각하고 다짐한 하루입니다.

6장면 360토큰 🎬 움직임 2
2부
배움과 만남 학교를 세운 날 있었을 법한 하루

배움과 약속

사람들을 만나 학교를 세우고 단지동맹의 뜻을 나누며 결심한 하루입니다.

6장면 360토큰 🎬 움직임 2
3부
첫 시련 법정의 하루 있었을 법한 하루

법정에서의 말

활동이 알려져 법정에 서게 되고, 신념과 용기를 조용히 밝힌 하루입니다.

6장면 360토큰 🎬 움직임 2
4부
가장 빛난 날 하얼빈 1909 실제로 있었던 날

하얼빈의 결심

1909년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향해 행동하여 뜻을 이룬 역사적 하루입니다.

6장면 360토큰 🎬 움직임 2
5부
남긴 것 여순 1910 실제로 있었던 날

여순의 마지막 날

1910년 여순에서 동양평화론을 남기고 세상을 떠난 날로, 나라 사랑과 평화의 뜻이 빛난 날입니다.

6장면 360토큰 🎬 움직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