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을 만나 학교를 세우고 단지동맹의 뜻을 나누며 결심한 하루입니다.
기록에 남아 있지 않은 하루입니다. 알려진 사실과 어긋나지 않게 지었지만, 있었던 일로 전해지는 날은 아니에요.
동화 영화
3D 애니메이션 영화 결 · 아이 얼굴은 그대로 얼굴 그대로
지금 이 화풍
반실사
실사 영화 한 장면 · 아이는 잘 만든 캐릭터 얼굴 그대로
말랑 3D
동글동글한 3D · 어린 나이에 잘 맞아요 얼굴 그대로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우리 아이가 책을 들고 작은 글방에 들어갔어요. 안중근이 어른들 사이에 앉아 조용히 글을 보고 있었어요. 우리 아이도 옆에서 함께 소리를 따라 읽었어요.
우리 아이가 붓을 들고 종이 앞에 앉았어요. 안중근이 한 자씩 조용히 글씨를 가르쳐 주었어요. 우리 아이는 천천히 따라 써 보았어요.
우리 아이가 원을 따라 앉아 사람들 이야기를 들었어요. 안중근이 다짐을 말할 때 우리 아이도 작은 목소리로 약속을 했어요.
우리 아이가 작은 단지를 조심스럽게 들었어요. 안중근이 옆에서 다른 사람들과 다짐을 적는 것을 지켜보았어요. 우리 아이는 단지를 자리에 올려놓았어요.
우리 아이가 손을 들고 궁금한 것을 물었어요. 안중근이 차분히 답해 주었어요. 사람들은 서로의 생각을 더 깊이 나누었어요.
우리 아이가 모두와 함께 마지막 다짐을 하려고 일어섰어요. 안중근이 앞에서 모두와 손을 맞잡았어요. 우리 아이도 굳게 손을 잡고 앞으로의 길을 약속했어요.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