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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으로

반 고흐

해바라기와 별밤을 뜨거운 색으로 그린 화가의 이야기입니다.

STEP 1 주인공 고르기둘러보기는 그대로 하시고, 만들 때 로그인하면 여기서 우리 아이를 골라요
로그인하고 주인공 고르기 →
STEP 2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만들기를 시작하면 화풍은 이 이야기에서 고정돼요 — 여기서 골라 주세요.

📚 5부작 🎬 한 부에 6장면 🧒 7~12세

한 부가 이 분의 하루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남긴 것까지 다섯 대목으로 나눴어요. 원하는 하루만 골라 만드셔도 됩니다.

가장 빛난 날과 남긴 것은 기록에 남아 있는 날입니다. 앞의 세 하루는 기록이 없을 수 있어 「있었을 법한 하루」라고 적어 두었어요 — 기록과 어긋나지 않게 지었지만, 있었던 일로 알려진 날은 아닙니다.

STEP 3 이야기 순서 이 차례대로 한 편이 돼요 · 「미리 보기」로 장면을 먼저 볼 수 있어요

1부
어린 시절 처음의 호기심 — 네덜란드, 어린 날 있었을 법한 하루

빛을 쫓는 소년

네덜란드 시골에서 빛과 색을 궁금해하던 어린 하루.

6장면 360토큰 🎬 움직임 2
2부
배움과 만남 빛의 발견 — 남프랑스 상상 있었을 법한 하루

남쪽의 빛을 만나다

남프랑스의 햇빛을 꿈꾸며 늦게 붓을 들기로 결심한 날.

6장면 360토큰 🎬 움직임 2
3부
첫 시련 견뎌낸 하루 — 아를의 겨울 있었을 법한 하루

견뎌낸 겨울날

그림과 생활이 버거웠고, 동생 테오의 편지에 기대어 버틴 하루.

6장면 360토큰 🎬 움직임 2
4부
가장 빛난 날 별밤의 밤 — 생레미, 1889 실제로 있었던 날

별이 빛나는 밤

1889년 생레미에서 창밖의 밤하늘을 색으로 옮긴 날.

6장면 360토큰 🎬 움직임 2
5부
남긴 것 마지막 날 — 오베르, 1890 실제로 있었던 날

오래 남은 색

1890년 오베르에서의 마지막 날, 색이 사람들 마음에 오래 남기 시작한 순간.

6장면 360토큰 🎬 움직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