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세종대왕
2부
배움과 만남 배움의 날 있었을 법한 하루

스승과의 만남

스승과 토론하며 백성을 생각하게 된 결정적 하루.

기록에 남아 있지 않은 하루입니다. 알려진 사실과 어긋나지 않게 지었지만, 있었던 일로 전해지는 날은 아니에요.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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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 우리 아이가 들어가요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반실사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7 🎬 움직임
서재로 들어가요

우리 아이가 두 손에 두루마리를 들고 궁궐 서재로 들어갔어요. 세종대왕께서 어른 학자들과 책을 보며 앉아 계셨어요. 우리 아이는 조심히 인사하고 두루마리를 건네주었어요.

학자 “우리 아이야, 무엇을 가져왔느냐?” 우리 아이 “책을 도와드리려고 왔어요.”
🧒 우리 아이는 — 책을 들고 학자들에게 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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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토론이에요

우리 아이가 옆에 서서 어른들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었어요. 세종대왕도 함께 앉아 학자들의 말을 들으셨어요. 우리 아이가 손을 들어 질문했어요.

학자 “이 글은 이렇게 해석할 수 있어요.” 우리 아이 “그럼 이 말은 백성이 이해하기 쉬운가요?”
🧒 우리 아이는 — 궁금한 것을 묻고 토론을 돕아요
9
글자와 소리

우리 아이가 학자들이 소리와 글자의 관계를 이야기하는 소리를 따라 해 보았어요. 세종대왕은 그 모습을 관심 있게 보셨어요. 우리 아이가 책장을 넘기며 예시를 찾아 드렸어요.

학자 “소리와 글자를 연결하면 더 쉬울 거예요.” 우리 아이 “이 예시는 이렇게 읽으면 될까요?”
🧒 우리 아이는 — 책장을 넘기며 예시를 찾아 보여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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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씨앗

우리 아이가 손으로 소리 나는 부분을 가리키자 학자들이 눈을 반짝였어요. 세종대왕의 얼굴도 빛났어요. 그날의 말들이 세종대왕의 머릿속에 작은 씨앗처럼 남았어요.

학자 “그 표현은 백성도 알기 쉽게 바꿀 수 있겠어요.” 우리 아이 “백성이 쉽게 읽는다면 기쁘겠어요.”
🧒 우리 아이는 — 중요한 부분을 가리켜 생각을 돕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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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의 갈림

우리 아이가 있던 자리에서 어떤 학자가 바꾸는 것에 조심하자고 말해 긴장감이 돌았어요. 세종대왕은 가만히 들으셨어요. 우리 아이는 조용히 차를 건네며 모두를 다독였어요.

학자 “옛 방식을 지키는 편이 안전할 거예요.” 우리 아이 “서로 말씀이 다르니 더 잘 살펴볼 수 있어요.”
🧒 우리 아이는 — 차를 건네며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어요
12 🎬 움직임
함께 정리해요

우리 아이가 책을 모아 정리하자 학자들이 서로 고개를 끄덕였어요. 세종대왕도 고개를 끄덕이며 만족스러워하셨어요. 우리 아이는 책을 모아 들고 나르며 하루를 마무리했어요.

학자 “오늘 배움이 많았어요.” 우리 아이 “내일도 함께 배우고 싶어요.”
🧒 우리 아이는 — 책을 모아 들고 나르고 도움을 해요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