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뉴턴
3부
첫 시련 시련의 하루 있었을 법한 하루

시련과 고독의 날

논쟁과 실패, 외로움에 흔들리며 다시 생각을 다진 하루.

기록에 남아 있지 않은 하루입니다. 알려진 사실과 어긋나지 않게 지었지만, 있었던 일로 전해지는 날은 아니에요.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여기에 우리 아이 얼굴이 들어가요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13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 움직임
책더미 사이에서

우리 아이가 서재 바닥에 앉아 책더미를 올려다보았어요. 뉴턴이 어지러운 책 사이에서 무언가를 찾고 있었어요. 함께 방법을 찾아보기로 했어요.

뉴턴 “어쩌면 초기 설정이 잘못된 것 같구나, 우리 아이야.” 우리 아이 “다른 책을 찾아볼까요?”
🧒 우리 아이는 — 책을 찾아 건네주며 돕는 역할이에요
14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무지개를 만지는 손

우리 아이가 유리 프리즘을 두 손으로 조심히 잡았어요. 뉴턴이 창가에서 빛의 각도를 다시 재어 보았어요. 손끝이 살짝 떨렸어요.

뉴턴 “다른 각도로 빛을 비춰볼 수 있을까, 우리 아이야?” 우리 아이 “제가 프리즘을 단단히 잡고 있을게요.”
🧒 우리 아이는 — 프리즘을 잡아 실험을 도와줘요
15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무거운 종이 한 장

우리 아이가 뉴턴 옆에 바싹 다가앉았어요. 뉴턴이 편지를 꼭 쥐고 있었어요. 밖에서 온 날선 말들이 서재 공기를 차갑게 했어요.

뉴턴 “비판을 받아들이기 쉽지 않구나, 우리 아이야.” 우리 아이 “우리가 할 수 있는 만큼 다시 해봐요.”
🧒 우리 아이는 — 편지를 함께 읽고 위로하는 역할이에요
16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 움직임
등불이 비추는 길

우리 아이가 작은 등불을 높이 들었어요. 뉴턴이 서재를 천천히 걸으며 머리를 싸매고 있었어요. 그림자가 책장 사이로 길게 늘어졌어요.

뉴턴 “이 문제를 다른 관점에서 보자, 우리 아이야.” 우리 아이 “천천히 함께 생각해요.”
🧒 우리 아이는 — 등불을 들고 뉴턴을 따라다녀요
17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종이 위 선 하나

우리 아이가 종이 한쪽을 손으로 꾹 눌렀어요. 뉴턴이 조용히 도형을 그리며 선을 연결하고 있었어요. 촛불이 살짝 흔들렸어요.

뉴턴 “간단한 그림이 복잡함을 정리해 줄지도 모르겠구나, 우리 아이야.” 우리 아이 “여기 펜요, 제가 받쳐줄게요.”
🧒 우리 아이는 — 종이를 잡아주고 도구를 건네줘요
18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내일을 담는 밤

우리 아이가 쓰던 종이를 차곡차곡 모았어요. 뉴턴이 책을 덮고 등불을 낮추었어요. 서재가 어둠에 잠기며 둘 다 작게 숨을 돌렸어요.

뉴턴 “내일 다시 시작해 보자, 우리 아이야.” 우리 아이 “네, 함께할게요.”
🧒 우리 아이는 — 책과 종이를 정리하며 함께 마무리해요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