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되찾을 뜻을 품고 자란 해주 소년의 하루.
기록에 남아 있지 않은 하루입니다. 알려진 사실과 어긋나지 않게 지었지만, 있었던 일로 전해지는 날은 아니에요.
지금 이 화풍
동화 영화
3D 애니메이션 영화 결 · 아이 얼굴은 그대로 얼굴 그대로
반실사
실사 영화 한 장면 · 아이는 잘 만든 캐릭터 얼굴 그대로
말랑 3D
동글동글한 3D · 어린 나이에 잘 맞아요 얼굴 그대로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우리 아이가 풀밭에 앉아 먼 하늘을 바라봤어요. 어린 김구가 옆에 앉아 손가락으로 하늘 끝을 가리켰어요.
우리 아이가 낡은 서책을 두 손으로 건넸어요. 어린 김구가 책을 받아 한 자 한자 따라 읽었어요.
우리 아이가 작은 보따리를 어깨에 멘 채 강가를 걸었어요. 어린 김구가 옆에서 강물을 바라보았어요.
우리 아이가 두 손을 모아 박수를 쳤어요. 어린 김구가 노래 부르는 동무들 사이에서 환하게 웃었어요.
우리 아이가 접힌 종이를 꺼내 어린 김구에게 건넸어요. 둘이 언덕 위에서 서로의 손을 잡았어요.
우리 아이가 작은 편지를 등불 옆 탁자에 조심스레 놓았어요. 어린 김구가 불빛 아래 편지를 바라보았어요.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