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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으로

파브르

풀밭에 엎드려 벌레를 평생 지켜본 곤충학자의 이야기입니다.

STEP 1 주인공 고르기둘러보기는 그대로 하시고, 만들 때 로그인하면 여기서 우리 아이를 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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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2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만들기를 시작하면 화풍은 이 이야기에서 고정돼요 — 여기서 골라 주세요.

📚 5부작 🎬 한 부에 6장면 🧒 6~12세

한 부가 이 분의 하루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남긴 것까지 다섯 대목으로 나눴어요. 원하는 하루만 골라 만드셔도 됩니다.

가장 빛난 날과 남긴 것은 기록에 남아 있는 날입니다. 앞의 세 하루는 기록이 없을 수 있어 「있었을 법한 하루」라고 적어 두었어요 — 기록과 어긋나지 않게 지었지만, 있었던 일로 알려진 날은 아닙니다.

STEP 3 이야기 순서 이 차례대로 한 편이 돼요 · 「미리 보기」로 장면을 먼저 볼 수 있어요

1부
어린 시절 풀밭의 발견 — 생레옹(프랑스), 어린 날 있었을 법한 하루

풀밭의 아이

풀밭에 엎드려 벌레를 관찰하던 소년 시절을 그립니다.

6장면 360토큰 🎬 움직임 2
2부
배움과 만남 가르침의 시작 — 지방 학교, 젊은 날 있었을 법한 하루

선생님이 되다

교사로 일하며 자연 관찰과 인내를 배운 하루.

6장면 360토큰 🎬 움직임 2
3부
첫 시련 실험의 좌절 — 야외 관찰 중 있었을 법한 하루

쇠똥구리를 지켜보다

쇠똥구리를 오래 지켜보며 실패와 끈기를 배우는 하루.

6장면 270토큰 🎬 움직임 1
4부
가장 빛난 날 명성의 시작 — 1879년, 세리냥(프랑스) 실제로 있었던 날

곤충기 출간의 날

곤충기 첫 권 출간으로 널리 알려지기 시작한 날.

6장면 270토큰 🎬 움직임 1
5부
남긴 것 영원의 유산 — 1915년, 세리냥(프랑스) 실제로 있었던 날

마지막 관찰의 날

세리냥에서 평생의 관찰을 마치고 남긴 유산을 되돌아보는 마지막 날.

6장면 360토큰 🎬 움직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