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이 지난 원문 그대로입니다. 줄거리는 원작을 따라가고, 주인공만 우리 아이로 바뀝니다.
무인도에 홀로 남아 스스로 살아가는 법을 익히는 이야기입니다.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가 새 가족과 마을에 스며드는 이야기입니다.
서자로 태어나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한 아이가, 힘없는 사람들 편에 서기로 하
한 약속을 끝까지 지킨 사람이, 힘으로 누르려는 자 앞에서 뜻을 굽히지 않는 이야기
고려의 한 스님이 모아 적은 옛 기록에서, 나라가 처음 세워지던 이야기들을 따라가
똑같이 생긴 두 아이가 옷을 바꿔 입고, 서로의 자리에서 세상을 다시 보는 이야기입
단 한마디 내기를 지키려고 여든 날 만에 지구를 한 바퀴 도는 이야기입니다.
강가 마을의 장난꾸러기가 친구와 함께 여름 한철을 겪어 내는 이야기입니다.
여관집 아이가 낡은 지도 한 장을 손에 넣고 바다 건너 섬으로 떠나는 이야기입니다.
어른 없이 표류한 아이들이 다투고 화해하며 스스로 규칙을 만들어 가는 이야기입니다.
책을 너무 많이 읽은 노인이 기사가 되기로 하고, 이웃 한 사람과 길을 떠나는 이야
산에서 자란 아이가 낯선 도시로 보내졌다가, 자기가 있을 곳을 되찾는 이야기입니다.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은 아이가, 어떤 처지에서도 자신을 잃지 않는 이야기입니다.
아버지가 멀리 떠나 있는 동안 네 자매가 서로 다른 꿈을 안고 한 해를 보내는 이야
흥부와 놀부, 신데렐라, 어린 왕자… 모두 우리 아이 이야기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