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루이자 메이 올컷
아버지가 멀리 떠나 있는 동안 네 자매가 서로 다른 꿈을 안고 한 해를 보내는 이야기입니다.
올컷 1888년 사망 · 원문 각색
넷이 서로 다른 것을 바라다
가난한 이웃에게 아침을 내주다
저마다의 일로 다투다
아버지가 아프다는 소식이 오다
한 사람이 앓아눕다
서로의 자리를 다시 알게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