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허균
서자로 태어나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한 아이가, 힘없는 사람들 편에 서기로 하는 이야기입니다.
허균 1618년 사망 · 원문 각색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다
무예와 글을 홀로 익히다
집을 떠나기로 하다
활빈당을 만나 뜻을 세우다
힘없는 이들을 돕다
새 땅에서 사람들과 함께 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