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작은 사람들의 나라에 닿아 서로를 알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원하는 부만 골라 만드셔도 돼요. 순서는 없습니다. 다 모으면 한 권의 책이 됩니다.
난파된 배에서 깨어나보니 작은 사람들이 사는 신비한 섬에 도착했어요.
걸리버와 우리 아이는 작은 사람들의 말과 문화를 배우고, 큰 몸으로 마을을 도와 영웅이 됩니다.
걸리버와 우리 아이는 릴리푸트에서 배운 지혜와 소중한 우정을 간직하며 새로운 모험을 떠나요.
낱개로 만들 때보다 0% 깎아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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