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아니라고 말하지 못할 때, 한 아이가 본 대로 말하는 이야기입니다.
원하는 부만 골라 만드셔도 돼요. 순서는 없습니다. 다 모으면 한 권의 책이 됩니다.
옷을 좋아하는 임금님이 특별한 옷을 주문하고, 이상한 재봉사들이 나타났어요.
재봉사들의 말에 모두가 속아 넘어가고, 임금님도 믿게 되었어요.
새 옷을 입은 임금님의 행진에서 우리 아이가 진실을 말하며 모두를 깨우쳐 주었어요.
낱개로 만들 때보다 0% 깎아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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