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미겔 데 세르반테스
책을 너무 많이 읽은 노인이 기사가 되기로 하고, 이웃 한 사람과 길을 떠나는 이야기입니다.
세르반테스 1616년 사망 · 원문 각색
기사 이야기에 푹 빠지다
낡은 갑옷을 꺼내 입다
이웃을 하인으로 삼아 떠나다
풍차를 거인으로 여기고 달려들다
가는 곳마다 일을 벌이다
웃음거리가 되고도 뜻을 굽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