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작자 미상
한 약속을 끝까지 지킨 사람이, 힘으로 누르려는 자 앞에서 뜻을 굽히지 않는 이야기입니다.
조선 고전소설 · 작자 미상 · 원문 각색
광한루에서 만나다
떨어져 지내기로 하다
새 사또가 부임하다
뜻을 굽히라는 요구를 받다
옥에 갇히고도 답을 바꾸지 않다
암행어사가 출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