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이순신
4부
가장 빛난 날 1597년 명량 실제로 있었던 날

명량대첩

1597년 명량 해전에서 열두 척으로 대승을 거둔 역사적 전투의 날.

🧒
여기에 우리 아이 얼굴이 들어가요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19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아침의 바다

1597년 명량 해협의 이른 아침, 이순신 장군과 배들은 바다를 주시했어요. 우리 아이는 장군 옆에서 밧줄을 건네며 함께 긴장했어요.

이순신 “조용히 준비하자, 파도를 살피라.” {아이} “장군님, 밧줄 여기 있습니다.”
🧒 우리 아이는 — 밧줄을 건네고 함께 서 있음
20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명령과 깃발

장군은 낮은 목소리로 부대를 살피며 명령을 주었어요. 우리 아이는 깃발을 건네고 장군 곁에서 신호를 도왔어요.

이순신 “해협의 흐름을 잘 보아라.” {아이} “깃발을 잘 들고 신호하겠습니다.”
🧒 우리 아이는 — 깃발을 건네고 장군 곁에 서 있음
21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센 조류

멀리 적선의 물결이 보이자 파도와 조류가 더 선명해졌어요. 우리 아이는 노를 잡아 자리에서 배를 지탱하며 장군을 도왔어요.

수군 “조류가 세니 노를 더 힘껏 젓자.” {아이} “제가 도울게요, 함께 버티요.”
🧒 우리 아이는 — 노를 잡아 배를 지탱함
22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 움직임
조류의 지혜

장군은 좁은 해협과 조류의 흐름을 이용해 배를 배치했어요. 우리 아이는 등불을 들어 신호를 주며 배들이 움직이게 도왔어요.

이순신 “조류를 우리 편으로 만들어라, 준비하라!” {아이} “등불 신호 보냈습니다, 따라오세요!”
🧒 우리 아이는 — 등불로 신호함
23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 움직임
파도 속 싸움

배들이 파도 속에서 밀고 당기며 치열하게 맞섰어요. 우리 아이는 로프를 잡고 동료를 도우며 끝까지 버텼어요.

수군 “버티자! 서로를 놓지 마라!” {아이} “로프 단단히 잡았어요, 함께 버텨요!”
🧒 우리 아이는 — 로프를 풀어 함께 버팀
24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명량의 아침

격렬한 싸움이 끝나고 명량의 바다는 서서히 잠잠해졌어요. 우리 아이는 장군과 함께 바다를 바라보며 안도의 숨을 쉬었어요.

이순신 “오늘 모두 수고했다. 바다를 기억하라.” {아이} “장군님, 함께여서 해냈어요.”
🧒 우리 아이는 — 장군과 바다를 바라보며 손잡음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화풍·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