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과를 통해 군인이 되기로 결심하고 나라를 지킬 뜻을 굳힌 날.
기록에 남아 있지 않은 하루입니다. 알려진 사실과 어긋나지 않게 지었지만, 있었던 일로 전해지는 날은 아니에요.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해가 밝게 뜬 마당에 이순신과 우리 아이가 함께 있었어요. 소식꾼이 달려와 무과 합격 소식을 전해 주었어요. 우리 아이는 환히 웃으며 함께 기뻐했어요.
우리 아이와 이순신은 바로 연습을 시작했어요. 활과 기초 무예를 익히며 더 강해지자고 서로 다짐했어요. 우리 아이는 표적을 들며 응원했어요.
오후에 마을 어른들이 모여 조언을 주었어요. 이순신은 어른들의 말을 새겨듣고 결심을 굳혔어요. 우리 아이는 옆에서 차를 건네며 응원했어요.
해가 기울기 전, 이순신과 우리 아이는 여행 짐을 함께 꾸렸어요. 필요한 물건을 나르며 서로를 북돋우었어요. 우리 아이는 작은 보따리를 들고 먼저 뛰어나갔어요.
해가 저물 무렵 가족들이 모여 작별인사를 했어요. 이순신은 조용히 감사의 말을 전했고 우리 아이는 손수 만든 작은 부적을 건넸어요. 모두가 서로를 격려하며 밤을 맞았어요.
밤하늘 별을 보며 이순신과 우리 아이는 다짐을 나누었어요. 먼 길을 가더라도 나라를 위해 공부하고 연습하겠다는 약속을 했어요. 우리 아이는 함께 지키자고 고개를 끄덕였어요.
아이를 고르고 화풍·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