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이순신이 처음 바다를 보고 호기심과 용기를 품은 날의 이야기.
기록에 남아 있지 않은 하루입니다. 알려진 사실과 어긋나지 않게 지었지만, 있었던 일로 전해지는 날은 아니에요.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바다 내음이 코를 간질여서 설레었어요. 우리 아이와 소년은 모래를 밟으며 파도 쪽으로 달려갔어요.
우리 아이와 나는 반짝이는 조개를 찾아 손을 모았어요. 어부 할아버지는 조심하라며 작은 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해변에 작은 배가 기다리고 있어서 눈이 반짝였어요. 우리 아이와 소년은 배를 살피며 어디로 떠날까 상상했어요.
두 사람이 힘을 모아 배를 바다로 밀었어요. 우리 아이가 한 손으로 배를 밀어주어 배가 물살에 실려 나갔어요.
해가 기울기 전 어부들은 바다 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우리 아이는 바다를 사랑하는 마음을 조금씩 배웠어요.
해가 낮게 내려오자 모두 집으로 돌아갈 준비를 했어요. 우리 아이와 소년은 오늘 모은 조개를 나누며 집으로 걸어갔어요.
아이를 고르고 화풍·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