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집과 파란 지붕이 절벽에 붙어 있는 섬에서, 이 섬이 원래 화산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는 하루입니다.
원하는 부만 골라 만드셔도 돼요. 순서는 없습니다. 다 모으면 한 권의 책이 됩니다.
배에서 내려 절벽 위 하얀 집들을 처음 올려다본 하루였어요.
좁은 골목을 걸으며 집 재료와 색의 이유를 들었고 해변에 내려갔어요.
절벽이 화산의 테두리임을 알고 해가 바다로 지는 순간까지 지켜봤어요.
낱개로 만들 때보다 0% 깎아드려요.
낱개로 하시려면 각 부의 「미리 보기」를 눌러주세요. 묶으면 10~20% 싸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