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로 만든 탑이 어떻게 파리의 자랑이 되었는지, 꼭대기에서 내려다본 도시는 어떤 모습인지 직접 올라가 보는 하루입니다.
원하는 부만 골라 만드셔도 돼요. 순서는 없습니다. 다 모으면 한 권의 책이 됩니다.
센강 다리에서 처음 에펠탑을 올려다보며 하루를 시작해요.
탑 안으로 들어가 철골과 만드는 방식을 가까이에서 보고 계단을 올라가요.
꼭대기에서 해 질 녘 파리가 불빛으로 물드는 장면을 보고 이해하며 내려와요.
낱개로 만들 때보다 0% 깎아드려요.
낱개로 하시려면 각 부의 「미리 보기」를 눌러주세요. 묶으면 10~20% 싸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