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독한 겨울을 견딘 미운 오리 새끼는 마침내 자신의 진짜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우리 아이길고 추웠던 겨울이 지나고, 따스한 봄이 찾아왔어요. 얼었던 연못은 녹아내리고, 나뭇가지에는 새싹이 돋아났지요. 우리 아이는 오리에게 봄이 왔다고 속삭여 주었어요.
우리 아이녹은 연못가에 다가간 오리 새끼는 물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되었어요. 이전과는 너무나 다른, 우아한 모습에 깜짝 놀랐답니다. 우리 아이도 오리의 바뀐 모습에 함께 놀라워했어요.
우리 아이그때, 멀리서 아름다운 백조 무리가 날아오는 것이 보였어요. 오리 새끼는 그들의 아름다운 모습에 홀린 듯 다가갔답니다. 우리 아이는 백조들을 향해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오리에게 알려주었어요.
우리 아이오리 새끼는 조심스럽게 백조들 가까이 다가갔어요. 하지만 놀랍게도 백조들은 오리 새끼를 반갑게 맞아주었답니다. 우리 아이는 백조들의 따뜻한 환영에 기뻐하며 박수를 쳤어요.
우리 아이드디어 오리 새끼는 자신이 백조였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더 이상 외롭지 않고, 아름다운 가족들과 함께할 수 있게 된 것이 무척 행복했답니다. 우리 아이는 오리의 새하얀 깃털을 만져보며 감탄했어요.
우리 아이이제 더 이상 미운 오리 새끼가 아닌, 당당한 백조가 된 오리는 새로운 가족들과 함께 하늘로 힘차게 날아올랐어요. 우리 아이는 손을 흔들며 백조의 힘찬 비상을 응원했답니다.
아이를 고르고 화풍·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