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미운 오리 새끼
2부

혹독한 겨울

농장을 떠난 미운 오리 새끼는 낯선 곳에서 홀로 혹독한 겨울을 보냅니다.

🧒
여기에 우리 아이 얼굴이 들어가요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1 우리 아이
얼굴
낯선 세상으로

농장을 떠난 오리 새끼는 처음 보는 낯선 들판을 헤매었어요. 만나는 새들에게 말을 걸어 보지만, 그들은 오리 새끼를 피하기만 했지요. 우리 아이는 오리가 길을 잃을까 봐 옆에서 함께 걸어 주었어요.

미운 오리 새끼 “저기요, 저는 어디로 가야 하나요?”
🧒 우리 아이는 — 오리의 옆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함께 걸어갑니다.
2 우리 아이
얼굴
늪지대의 외로움

오리 새끼는 늪지대에서 겨우 다른 오리 무리를 만났어요. 하지만 그들도 역시 오리 새끼를 놀리고, 함께 놀아주지 않았답니다. 우리 아이는 오리 옆에 쭈그리고 앉아 위로해 주었어요.

야생 오리 “저런 못생긴 오리는 처음 봐!”
🧒 우리 아이는 — 따돌림당하는 오리를 옆에서 위로해 줍니다.
3 우리 아이
얼굴
허름한 오두막

추운 밤, 오리 새끼는 우연히 허름한 오두막을 발견했어요. 그곳엔 할머니와 암탉, 그리고 고양이가 살았지요. 우리 아이는 혹시나 오리가 위험할까 봐 조심스레 오두막 안을 엿보았어요.

고양이 “야옹! 누가 왔냥?”
🧒 우리 아이는 — 오두막 안을 엿보며 오리를 지켜봅니다.
4 우리 아이
얼굴
🎬 움직임
다시 혼자가 되다

고양이는 오리 새끼를 괴롭혔고, 암탉은 비웃었어요. 결국 오리 새끼는 다시 오두막을 떠나야 했지요. 우리 아이는 오리에게 따뜻한 나뭇잎을 모아주며 밤을 함께 견뎌 주었어요.

암탉 “오리는 알도 못 낳잖아!”
🧒 우리 아이는 — 나뭇잎을 모아 오리에게 덮어주며 밤을 함께 보냅니다.
5 우리 아이
얼굴
🎬 움직임
얼음 위에서

겨울이 깊어지고 연못은 꽁꽁 얼어붙었어요. 오리 새끼는 얼음 위에서 너무나도 춥고 배고팠지요. 우리 아이는 얼음 위에서 미끄러지지 않게 오리의 곁을 지켰어요.

미운 오리 새끼 “너무 추워, 배도 고파…”
🧒 우리 아이는 — 얼음 위에서 오리가 미끄러지지 않게 지탱해 줍니다.
6 우리 아이
얼굴
힘겨운 겨울 밤

눈보라가 몰아치는 혹독한 겨울밤, 오리 새끼는 거의 얼어 죽을 지경이었어요. 우리 아이는 작은 몸으로 오리를 감싸 안으며 따뜻한 온기를 나누어 주었어요.

나레이션 “(찬 바람 소리)”
🧒 우리 아이는 — 오리를 꼭 안아주며 자신의 온기를 나누어 줍니다.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화풍·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