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가 나타나 짚집과 나무집을 무너뜨려요.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우리 아이셋째 돼지는 튼튼한 벽돌집을 짓느라 아직 바빴어요. 우리 아이는 벽돌을 붙일 진흙을 조심스럽게 섞어주었어요.
우리 아이그때, 무서운 늑대가 첫째 돼지의 짚 집으로 다가오고 있었어요. 우리 아이는 '늑대다!'하고 소리쳐 형에게 알렸어요.
우리 아이늑대가 '후우~'하고 숨을 크게 불자, 짚 집은 후루룩 무너져 버렸어요. 우리 아이는 깜짝 놀라 눈을 크게 떴어요.
우리 아이첫째 돼지는 허둥지둥 둘째 돼지의 나무 집으로 뛰어갔어요. 우리 아이도 늑대가 무서워 형의 손을 잡고 함께 달렸어요.
우리 아이늑대가 이제 둘째 돼지의 나무 집으로 다가왔어요. 우리 아이는 작은 몸으로 문을 꽉 막으려 노력했어요.
우리 아이늑대가 다시 '후우~'하고 숨을 불자, 나무 집도 쿵! 하고 무너졌어요. 우리 아이는 무사히 형들을 이끌고 얼른 도망쳤어요.
아이를 고르고 화풍·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