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장에서 시작해 땅속 층을 따라 내려가며 땅의 움직임을 알아봐요.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운동장에서 갑자기 바닥이 흔들리는 걸 느꼈어요. 우리 아이는 친구와 함께 손을 잡고 중심을 잡았어요.
우리 아이는 선생님이 판과 단층을 설명하는 것을 들었어요. 땅속 큰판들이 천천히 움직이며 에너지가 쌓인다고 알았어요.
우리 아이와 친구들은 상상 속 밧줄을 잡고 땅속 층을 따라 내려갔어요. 밑으로 내려갈수록 어둡고 따뜻해지는 것을 배웠어요.
우리 아이는 흙과 자갈, 단단한 암석 층을 차례로 만졌어요. 각 층이 다르게 생겼음을 직접 보고 알았어요.
우리 아이는 더 깊은 곳으로 가며 공기 온도가 올라가는 걸 느꼈어요. 맨틀 가까이는 암석이 뜨거워져서 부드러워지기도 한다고 배웠어요.
멀리서 반짝이는 뜨거운 마그마를 보았어요. 우리 아이는 안전한 거리를 지키며 굳은 암석 조각을 건네받아 관찰했어요.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