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별을 세는 밤
1부

첫밤의 발견

마당에 누워 별빛을 보며 깜빡임으로 행성을 찾아보았어요.

🧒
여기에 우리 아이 얼굴이 들어가요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1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누워서 별보기

우리 아이가 마당에 누워 밤하늘을 올려다봤어요. 작은 불빛들을 세다가 반짝임을 살피며 궁금해했어요.

요정 “우리 아이야, 무엇이 반짝여 보이니?”
🧒 우리 아이는 — 하늘을 향해 손가락으로 가리켜요
2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깜빡임 비교

우리 아이가 오래 바라보며 어떤 빛은 깜빡이고 어떤 빛은 일정하다고 말했어요. 깜빡임 차이를 눈으로 확인했어요.

요정 “깜빡이는 것은 별일 가능성이 커요.”
🧒 우리 아이는 — 깜빡임을 주의 깊게 관찰해요
3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 움직임
망원경 준비

우리 아이가 작은 망원경을 꺼내 어른과 함께 조립했어요. 망원경을 들여다보며 더욱 자세히 보려고 했어요.

요정 “망원경으로 보면 더 많은 점들이 보여요.”
🧒 우리 아이는 — 망원경을 들고 조립을 도와요
4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행성임을 알다

우리 아이가 망원경으로 본 빛이 깜빡이지 않아 행성일 수 있다고 말했어요. 어른은 그것들이 태양빛을 반사해서 보인다고 설명했어요.

요정 “행성은 스스로 빛을 내지 않고 태양빛을 반사해요.”
🧒 우리 아이는 — 망원경으로 행성을 가리키며 설명을 들어요
5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수성 생각하기

우리 아이가 태양에서 가까운 순서로 행성을 떠올려 보자고 했어요. 어른은 수성은 태양에 가까워 해질녘이나 해뜰녘에 보일 때가 있다고 알려줬어요.

요정 “수성은 태양 가까이라 자주 보이지 않아요.”
🧒 우리 아이는 — 수성의 위치를 손으로 가리켜요
6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밝은 금성

우리 아이가 다음으로 금성을 떠올렸어요. 어른은 금성이 밝아 저녁별이나 새벽별로 쉽게 보인다고 말해줬어요.

요정 “금성은 아주 밝아서 쉽게 눈에 들어와요.”
🧒 우리 아이는 — 하늘에서 밝은 점을 손가락으로 찾아요
이 부를 만들면 27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1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