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은 종이로 여러 도형을 만들고, 도형의 구성 요소와 변신을 이해해요.
지금 이 화풍
동화 영화
3D 애니메이션 영화 결 · 아이 얼굴은 그대로 얼굴 그대로
반실사
실사 영화 한 장면 · 아이는 잘 만든 캐릭터 얼굴 그대로
말랑 3D
동글동글한 3D · 어린 나이에 잘 맞아요 얼굴 그대로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반실사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두 개의 작은 네모 조각 중 하나를 집어 들었어요. 우리 아이는 네모를 반으로 뚝 잘라보고 싶어졌어요.
🎬 움직임 작은 네모를 대각선으로 접고 가위로 자르자, 똑같은 세모 두 개가 나타났어요. 우리 아이는 세모를 양손에 하나씩 들고 환하게 웃었어요.
🎬 움직임 우리 아이는 가지고 있던 세모 조각 네 개를 모아 다시 네모를 만들어 보았어요. 원래의 네모 모양이 완성되었어요.
선생님은 우리 아이에게 네 개의 세모 조각으로 네모 말고 다른 모양을 만들어 보라고 하셨어요. 우리 아이는 조각들을 이리저리 맞춰보았답니다.
우리 아이가 만든 모양의 뾰족한 부분과 선을 손가락으로 가리켰어요. 그곳이 바로 도형의 꼭짓점과 변이었어요.
네 개의 세모 조각으로 우리 아이는 네모뿐만 아니라 큰 세모와 평행사변형 등 여러 모양을 만들었어요. 도형의 변신이 참 재미있어요.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