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된 점과 그대로인 점을 정리하며 느낀 점을 보여줘요.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우리 아이는 전기와 물이 쉽게 나오는 집과 등불과 항아리 물을 쓰던 옛집을 비교했어요. 기계가 일상을 바꾼 모습을 눈으로 확인했어요.
우리 아이는 오늘도 가족과 함께 밥을 먹고 옛날에도 가족이 함께 일했음을 기억했어요. 서로 돕고 이야기하는 시간이 닮아 있어 따뜻했어요.
우리 아이는 학교의 칠판과 서당의 판자를 비교하며 배움의 방식이 달라졌음을 알았어요. 하지만 배우려는 마음은 그대로라는 것도 깨달았어요.
우리 아이는 쉬는 시간에 친구들과 놀이를 하고 옛날 아이들이 일과 놀이를 함께 했음을 보았어요. 놀면서 배우고 일하면서도 웃음을 찾았어요.
우리 아이는 공통점과 차이점을 종이에 그려 정리했어요. 전기는 편리하고 교통은 빠르지만 서로 돕는 마음은 그대로였어요.
우리 아이는 옛날 친구와 손을 맞잡고 서로 배운 것을 잘 지키자고 약속했어요. 오늘과 옛날 모두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을 이어가자고 다짐했어요.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