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옛날과 오늘의 하루
2부

먹고 입고 배우기

식사, 옷, 배움과 놀잇감의 차이와 닮음을 보여줘요.

🧒
여기에 우리 아이 얼굴이 들어가요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1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오늘의 아침밥

우리 아이는 토스트와 우유를 들고 식탁에 앉아 알맞은 양을 먹었어요. 스스로 젓가락 대신 포크를 사용하며 식사 예절을 익혔어요.

엄마 “천천히 먹고 이모랑 점심도 잘 먹어라, 우리 아이야.”
🧒 우리 아이는 — 식탁에서 음식을 먹고 스스로 정리해요
2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옛날의 아침밥

우리 아이는 옛날 식탁에서 김치와 따뜻한 밥을 나누어 먹었어요. 형제들과 함께 한 그릇을 돌려 먹으며 나눔을 배웠어요.

어른 “조금씩 덜어 서로 먹어라, 우리 아이야.”
🧒 우리 아이는 — 밥을 나눠 담고 함께 먹어요
3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오늘의 옷차림

우리 아이는 교복을 단정히 입고 신발끈을 묶었어요. 계절에 맞는 옷과 운동화를 신어 편하게 학교에 갔어요.

친구 “우리 아이, 신발끈 풀렸어, 묶어줄까?”
🧒 우리 아이는 — 교복 단추를 잠그고 신발끈을 묶어요
4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옛날의 옷

우리 아이는 고무신이나 짚신 대신 헝겊 신발을 신고 옷을 고쳐 입었어요. 어른들이 옷매무새를 살펴 주며 돌봄을 배웠어요.

어른 “소매를 정갈히 접어라, 우리 아이야.”
🧒 우리 아이는 — 허리띠를 묶고 소매를 정리해요
5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 움직임
배움의 자리

우리 아이는 오늘 교실에서 선생님과 친구들 앞에서 문제를 풀고 발표했어요. 책과 연필로 쓰며 질문을 하고 답을 들었어요.

선생님 “우리 아이, 한 줄 읽어줄래요?”
🧒 우리 아이는 — 손을 들고 발표하고 필기해요
6 견본 준비 중 우리 아이
얼굴
옛날의 배움

우리 아이는 마을의 작은 서당에서 붓과 벼루를 옆에 두고 한자를 따라 썼어요. 선생님이 가르쳐주는 소리와 함께 다시 쓰며 배웠어요.

서당 선생 “천천히 또박또박, 우리 아이야.”
🧒 우리 아이는 — 붓글씨를 따라 쓰며 배우고 있어요
이 부를 만들면 27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1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