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마음을 적는 편지
1부

편지를 쓸 사람 정하기

누구에게 어떤 마음을 담아 편지를 쓸지 정하는 과정이에요.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이 자리에 우리 아이가 들어가요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반실사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1
편지를 써볼까?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우리 아이에게 편지를 써볼 것을 제안했어요. 우리 아이는 고개를 갸우뚱하며 무슨 편지일지 궁금해했어요.

엄마 “우리 아이야, 우리 소중한 마음을 담은 편지를 한번 써볼까?”
🧒 우리 아이는 — 편지를 써보자는 제안에 호기심 가득한 표정을 지어요.
2
어떤 마음을 전할까?

편지에는 고마운 마음이나 미안한 마음을 담을 수 있다고 해요. 우리 아이는 어떤 마음을 전하고 싶은지 곰곰이 생각했어요.

엄마 “누군가에게 고마웠던 일이나 미안했던 일이 있었니?”
🧒 우리 아이는 — 전하고 싶은 마음이 무엇인지 떠올리며 생각에 잠겨요.
3
누구에게 보낼까?

우리 아이는 많은 사람들을 떠올렸어요. 엄마, 아빠, 할머니, 친구들, 그리고 선생님까지. 누구에게 편지를 써야 할지 고민했어요.

엄마 “그 마음을 전하고 싶은 사람이 누구인지 생각해 볼까?”
🧒 우리 아이는 — 편지를 보낼 사람들을 머릿속으로 떠올려 봐요.
4
대상을 정해봐요

고민 끝에 우리 아이는 딱 한 사람을 정했어요. 그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이 가장 크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아이 “나는 (대상)에게 편지를 쓰고 싶어요!”
🧒 우리 아이는 — 편지를 쓸 대상을 한 명으로 정하고 손가락으로 가리켜요.
5
어떤 내용을 쓸지 생각해볼까?

대상을 정하고 나니 쓸 내용이 더욱 분명해졌어요. 우리 아이는 그 사람과 있었던 즐거운 일이나 기억에 남는 순간들을 떠올려 봤어요.

엄마 “그 사람에게 어떤 이야기를 해주고 싶니?”
🧒 우리 아이는 — 떠오르는 내용을 간략하게 적어보거나 그림으로 표현해요.
6
편지지와 펜을 준비해요

이제 마음을 담아 편지를 쓸 준비가 되었어요. 우리 아이는 예쁜 편지지를 고르고, 가장 좋아하는 펜을 꺼냈어요. 이제 시작할 시간이에요.

엄마 “자, 이제 편지를 쓸 준비를 해볼까?”
🧒 우리 아이는 — 편지지와 펜을 책상 위에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해요.
이 부를 만들면 27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