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애벌레의 한살이
1부

알에서 번데기까지

배추밭에서 노란 알을 찾아 애벌레가 자라 번데기가 되는 첫걸음을 지켜보는 이야기예요.

🧒
이 자리에 우리 아이가 들어가요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반실사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1 🎬 움직임
노란 알 찾기

우리 아이는 배추밭에서 잎을 조심히 넘겨보며 찾기로 했어요. 잎 뒤에 반짝이는 작은 노란 알을 발견했어요.

엄마 “조심히 보자, 우리 아이야.”
🧒 우리 아이는 — 잎을 넘겨 알을 찾아줌
2
알 관찰하기

우리 아이는 돋보기를 가져와 알을 자세히 보았어요. 알의 표면과 모양을 그림으로 남기며 관찰했어요.

관찰자 “이 알은 배추흰나비의 알일 거예요, 우리 아이야.”
🧒 우리 아이는 — 돋보기로 알을 자세히 봄
3 🎬 움직임
애벌레 탄생

우리 아이와 엄마가 지켜보자 알이 살짝 열리며 아주 작은 애벌레가 나왔어요. 우리 아이는 조심히 잎을 받쳐 애벌레를 관찰했어요.

엄마 “어쩜 이렇게 작을까, 우리 아이야.”
🧒 우리 아이는 — 애벌레 나오는 것을 잎으로 받쳐봄
4
먹으며 자라요

우리 아이는 애벌레가 배춧잎을 먹는 모습을 매일 지켜봤어요. 애벌레는 잎을 한쪽씩 먹어치우며 점점 굵어졌어요.

엄마 “잘 먹네, 우리 아이야. 잎을 더 가져다주자.”
🧒 우리 아이는 — 애벌레에게 신선한 잎을 가져다줌
5
허물 벗기

우리 아이는 애벌레가 허물을 벗을 때마다 놀라워했어요. 허물을 남기고 애벌레는 더 크고 튼튼해졌어요.

관찰자 “애벌레는 자라면서 허물을 몇 번 벗어요, 우리 아이야.”
🧒 우리 아이는 — 허물을 관찰하고 스케치함
6
번데기 만들기

우리 아이와 엄마는 애벌레가 조용한 자리를 찾아 몸을 고정하는 것을 지켜봤어요. 애벌레는 실을 뽑아 자신을 감싸 번데기가 되었어요.

엄마 “이제 기다릴 시간이구나, 우리 아이야.”
🧒 우리 아이는 — 번데기 자리 마련을 도와줌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