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쟁이들과 행복하게 지내던 백설 공주가 독 사과를 먹고 깊은 잠에 빠졌지만, 왕자님 덕분에 다시 깨어나는 이야기예요.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백설 공주와 우리 아이는 난쟁이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 다 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웃음꽃을 피웠답니다. 오두막 안은 언제나 활기가 넘쳤어요.
백설 공주는 난쟁이들을 위해 맛있는 음식을 만들고 집안일을 도왔어요. 우리 아이도 옆에서 야채를 다듬거나 설거지를 거드는 등, 작은 손으로 열심히 백설 공주를 도왔답니다.
어느 날, 난쟁이들이 광산으로 간 사이, 낯선 할머니 한 분이 오두막 문을 두드렸어요. 할머니는 아주 친절해 보였지만, 사실은 백설 공주를 해치려는 못된 마녀였답니다! 우리 아이는 뭔가 이상한 낌새를 느꼈어요.
마녀는 백설 공주에게 빨갛고 탐스러운 사과를 건넸어요. 우리 아이는 사과를 받아 백설 공주에게 전달했어요. 백설 공주는 할머니의 친절에 의심 없이 사과 한 입을 베어 물었어요. 그 순간, 백설 공주는 그만 쓰러지고 말았답니다.
광산에서 돌아온 난쟁이들은 쓰러진 백설 공주를 보고 울음을 터뜨렸어요. 우리 아이도 백설 공주의 손을 잡고 엉엉 울었답니다. 모두가 슬픔에 잠겨 백설 공주 곁을 떠나지 못했어요.
얼마 후, 멋진 왕자님이 오두막을 찾아왔어요. 왕자님의 진정한 사랑의 키스에 백설 공주는 거짓말처럼 다시 눈을 떴답니다! 우리 아이와 난쟁이들은 감격에 겨워 환호성을 질렀어요.
아이를 고르고 화풍·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