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신사임당
5부
남긴 것 기억의 날 — 서울, 2009년 실제로 있었던 날

오만원의 사임당

2009년 한국의 5만원권에 실려 널리 기억되기 시작한 날.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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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 우리 아이가 들어가요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말랑 3D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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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발표

우리 아이는 발표장 앞에서 큰 오만원 지폐 모형과 신사임당의 초상을 보았어요. 밝은 아침 햇빛 아래 어른들이 정중하게 자리를 잡고 있었어요.

앵커 “오늘 발표가 곧 시작됩니다.”
🧒 우리 아이는 — 발표장에 함께 서서 기다려요
26 🎬 움직임
덮개를 걷다

우리 아이가 작은 지폐 모형을 들고 덮개 쪽으로 달려가자 신사임당의 초상과 초충도가 천천히 드러났어요. 어른이 조심스럽게 모형을 받자 모두 박수쳤어요.

기자 “우리 아이야, 조심해서 전해줄래?”
🧒 우리 아이는 — 모형을 빠르게 전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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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의 이야기

우리 아이는 디자이너가 신사임당의 초충도 의미를 설명하는 것을 들었어요. 우리 아이는 풀과 벌레 그림을 가만히 들여다보았어요.

디자이너 “이 그림은 자연에 대한 섬세한 관찰을 담았어요.”
🧒 우리 아이는 — 그림을 자세히 들여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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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촬영

우리 아이가 어른들 사이에 서서 기념사진을 찍을 때 신사임당의 초상이 전시 뒤에서 보였어요. 우리 아이는 수줍게 손을 흔들었어요.

사회자 “모두 웃어주세요, 하나 둘 셋!”
🧒 우리 아이는 — 사진에서 손을 흔들어요
29 🎬 움직임
만져 보는 손

우리 아이가 행사 기념품을 살짝 흔드니 신사임당의 그림과 초상이 반짝이는 것 같았어요. 주변 어른들이 다정하게 웃어주었어요.

관람객 “아이의 눈빛이 참 반짝이네요.”
🧒 우리 아이는 — 기념품을 만지작거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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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길

우리 아이가 행사가 끝나고 가족과 걸을 때 신사임당의 그림과 오늘 이야기를 오래 기억하겠다고 말했어요. 부모는 집에서 더 이야기하자고 했어요.

부모 “오늘 배운 것을 집에서 이야기해줘요.”
🧒 우리 아이는 — 가족과 이야기를 나누며 걸어요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