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들의 반대와 관습 앞에서 고민한 하루.
기록에 남아 있지 않은 하루입니다. 알려진 사실과 어긋나지 않게 지었지만, 있었던 일로 전해지는 날은 아니에요.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세종은 새로운 글자를 생각해 정리했어요. 우리 아이가 옆에서 붓과 종이를 건네며 도왔어요.
왕이 제안을 들려주자 신하들이 모여 의견을 말했어요. 우리 아이는 조용히 옆에서 메모를 했어요.
논쟁이 커지자 몇몇 신하가 목소리를 높였어요. 우리 아이는 용기를 내어 작은 그림으로 백성의 이익을 보여줬어요.
회의가 끝난 뒤 세종은 학자 한 사람을 불러 조용히 이야기를 나눴어요. 우리 아이가 옆에서 조용히 귀를 기울이며 도왔어요.
세종은 다시 회의에서 백성의 삶을 장면으로 설명했어요. 우리 아이는 간단한 모형을 들고 활동을 보여주며 도왔어요.
오늘 반발을 겪었지만 세종은 백성을 생각하며 다시 다짐했어요. 우리 아이도 곁에서 조용히 손을 잡아 위로했어요.
아이를 고르고 화풍·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