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어떻게 이야기를 기억했는지 생각하고 두루마리를 덮어요.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스님은 왜 이 이야기가 사람들 마음속에 남았는지 말해주기 시작했어요. 우리 아이는 그 이유를 조용히 생각했어요.
우리 아이는 이야기를 들으며 사람들의 얼굴을 떠올렸어요. 우리 아이는 상상 속에서 그들과 손을 잡는 모습을 만들었어요.
스님은 새로운 글을 더해 이야기가 더 오래가게 했어요. 우리 아이는 붓을 건네며 도왔어요.
이야기를 모두 읽고 스님과 우리 아이는 천천히 두루마리를 말아 덮었어요. 둘은 함께 마지막을 정성스레 닫았어요.
둘은 두루마리를 서가에 조심스럽게 올려놓았어요. 우리 아이는 손을 모아 이 기록이 잘 지켜지길 바랐어요.
모든 일을 마친 뒤 스님과 우리 아이는 사찰 마당으로 나왔어요. 달빛 아래서 둘은 앞으로도 이야기를 나눌 것을 약속하며 돌아갔어요.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