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토끼와 자라
2부

용궁에서의 위기

용궁에 간 토끼와 우리 아이는 간을 바치라는 말에 위험에 처하게 돼요.

🧒
이 자리에 우리 아이가 들어가요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동화 속 아이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1 🎬 움직임
바닷속 구경

자라 등에 탄 토끼와 우리 아이는 반짝이는 물고기들과 아름다운 산호초를 보며 바닷속을 여행했어요. 우리 아이는 신비한 풍경에 눈을 크게 떴어요.

토끼 “세상에,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었다니!”
🧒 우리 아이는 — 자라 등에 타서 바닷속 구경을 하며 신기해해요.
2
용궁에 도착

드디어 화려한 용궁 문이 눈앞에 나타났어요. 우리 아이는 눈부신 용궁의 모습에 입을 다물지 못하고 감탄했어요.

자라 “자, 여기가 바로 용왕님이 계신 용궁이란다.”
🧒 우리 아이는 — 눈부신 용궁의 모습에 감탄하며 바라봐요.
3
간을 내놓아라!

용왕님 앞에 선 토끼는 큰절을 했지만, 이내 충격적인 말을 들었어요. 우리 아이도 용왕님이 토끼 간을 달라는 말에 얼굴이 하얗게 질렸어요.

용왕 “어허, 토끼야! 어서 네 간을 내놓아라!”
🧒 우리 아이는 — 용왕님의 말에 충격받아 얼굴이 하얗게 질려요.
4
토끼의 꾀

갑작스러운 말에 놀란 토끼는 지혜를 발휘했어요. '간을 육지에 두고 왔다'고 말하자 우리 아이도 토끼의 꾀에 놀랐지만, 이내 안도의 한숨을 쉬었어요.

토끼 “용왕님, 제 간은 육지에 두고 왔사옵니다!”
🧒 우리 아이는 — 토끼의 기지에 놀랐다가 안도감을 느껴요.
5
속아 넘어간 용왕

용왕님은 토끼의 말을 그대로 믿고 간을 가져오라며 다시 육지로 돌려보내기로 했어요. 우리 아이는 용왕님이 속아 넘어간 것에 기뻐했어요.

용왕 “그렇다면 어서 가서 간을 가져오너라!”
🧒 우리 아이는 — 용왕님이 토끼의 말에 속은 것을 보고 기뻐해요.
6 🎬 움직임
다시 육지로

자라는 아무것도 모른 채 토끼와 우리 아이를 다시 등에 태우고 육지를 향해 출발했어요. 우리 아이는 용궁을 벗어나는 것에 마음이 놓였어요.

자라 “서둘러 간을 가져와 용왕님 병을 고쳐드려야지.”
🧒 우리 아이는 — 용궁을 벗어나 육지로 가는 길에 마음이 놓여요.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화풍·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