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팬과 팅커벨을 만나 하늘을 나는 방법을 배우고 네버랜드로 떠나는 이야기예요.
아래 그림은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도 달라져요.
밤늦게 방 창문이 활짝 열렸어요. 우리 아이는 피터팬을 처음 만났어요.
작은 요정 팅커벨이 반짝이며 나타났어요. 팅커벨은 우리 아이에게 요정 가루를 뿌려주었어요.
피터팬이 하늘을 나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어요. 우리 아이는 용기를 내어 따라 해 보았어요.
드디어 우리 아이는 피터팬과 함께 밤하늘을 날아올랐어요. 도시의 불빛들이 아래에서 반짝였어요.
반짝이는 별들 사이를 지나갔어요. 우리 아이는 별똥별을 보고 환하게 웃었어요.
멀리 아주 신비로운 섬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우리 아이는 네버랜드가 보인다고 외쳤어요.
아이를 고르고 화풍·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