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콩쥐 팥쥐
1부

재투성이 소녀

마음씨 착한 콩쥐와 우리 아이가 새엄마와 팥쥐에게 힘든 일을 맡는 이야기예요.

🧒
이 자리에 우리 아이가 들어가요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동화 속 아이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1
끝없는 잔심부름

콩쥐와 우리 아이는 새엄마와 팥쥐의 심부름을 도맡아 했어요. 오늘도 부엌에서 설거지하며 바쁘게 움직였답니다.

새엄마 “콩쥐야, 우리 아이야! 빨리빨리 움직이지 못할까!”
🧒 우리 아이는 — 우리 아이가 콩쥐를 도와 설거지를 열심히 하는 모습
2
밑 빠진 독

새엄마는 콩쥐와 우리 아이에게 밑 빠진 독에 물을 채우라고 명령했어요. 콩쥐와 우리 아이는 바가지로 물을 길어 독에 부었어요.

팥쥐 “어휴, 그걸 언제 다 채우니? 하하!”
🧒 우리 아이는 — 우리 아이가 콩쥐와 함께 물을 긷고 독에 붓는 모습
3
두꺼비의 등장

아무리 물을 부어도 독은 채워지지 않았어요. 콩쥐와 우리 아이는 힘들어하며 울먹였답니다. 그때, 갑자기 커다란 두꺼비가 나타났어요!

콩쥐 “우리 아이야,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 우리 아이는 — 우리 아이가 콩쥐 옆에서 슬퍼하다 두꺼비를 보고 놀라는 모습
4
독을 막는 두꺼비

두꺼비는 독의 깨진 틈으로 다가가 몸으로 구멍을 막아주었어요. 콩쥐와 우리 아이는 놀라면서도 기뻐했답니다.

{아이} “와, 콩쥐 언니! 독이 더 이상 새지 않아요!”
🧒 우리 아이는 — 우리 아이가 독이 채워지는 것을 보며 기뻐하는 모습
5
밭을 갈 시간

새엄마는 이번에는 콩쥐와 우리 아이에게 드넓은 밭을 빨리 갈라고 시켰어요. 두 사람은 막막한 마음에 밭 앞에 섰답니다.

콩쥐 “우리 아이야, 저 넓은 밭을 언제 다 갈지...”
🧒 우리 아이는 — 우리 아이가 콩쥐와 함께 넓은 밭을 바라보며 걱정하는 모습
6
황소의 도움

콩쥐와 우리 아이가 한숨을 쉬고 있을 때, 갑자기 커다란 황소가 나타났어요. 황소는 두 사람에게 다가와 밭을 갈아주겠다고 했답니다.

{아이} “우와, 콩쥐 언니! 황소가 우리를 도와주려고 하나 봐요!”
🧒 우리 아이는 — 우리 아이가 황소를 보고 놀라며 콩쥐에게 말하는 모습
이 부를 만들면 27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아이를 고르고 화풍·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