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다키즈
‹ 김홍도
5부
남긴 것 웃음의 전승 실제로 있었던 날

사람을 그린 화가

서민의 삶과 웃음을 담아 후대에 오래도록 기억되기 시작한 날

그림 화풍 고르기 눌러 보시면 그 화풍 견본으로 바뀝니다. 만들기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화풍은 그리는 방식만 바꿉니다 — 얼굴형·눈 간격·머리는 그대로 갑니다. 크레용만 크레파스 선으로 다시 그려져 느낌만 남아요. 나중에 만들기 안에서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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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 우리 아이가 들어가요

아래는 견본이에요. 실제로는 우리 아이 얼굴로 그려집니다. 견본에 나오는 아이는 AI 로 만든 가상의 아이입니다. 견본은 말랑 3D 로 그렸고, 고르시는 화풍에 따라 그림과 배경이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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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 아침

우리 아이는 붓과 두루마기를 꼭 안고 금강산 자락에 섰어요. 김홍도가 그림 도구를 펼치며 산과 사람을 바라보는 것이 보였어요. 이른 아침 바람이 산을 스쳤어요.

김홍도 “우리 아이야, 오늘은 산과 사람을 같이 그려볼게.”
🧒 우리 아이는 — 붓과 두루마기를 조심히 건네요
26 🎬 움직임
마을 사람들

우리 아이가 마을 쪽으로 달려가 사람들을 불렀어요. 김홍도는 씨름꾼과 장터 아낙의 얼굴을 차근차근 살펴보고 있었어요. 사람들이 웃으며 모여들었어요.

장터 아낙 “아이고, 김홍도 선생님이 우리를 그려주시다니 반갑네요.” 우리 아이 “이쪽으로 오세요, 모두가 보일 거예요!”
🧒 우리 아이는 — 주민들을 불러와 그림 앞으로 안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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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름판 옆에서

우리 아이는 작은 종이를 펼쳐 씨름판을 바라보았어요. 김홍도가 붓으로 힘과 웃음을 옮기며 선을 잡는 손짓을 보여주었어요. 우리 아이는 그 선을 따라 조심스럽게 그려보았어요.

씨름꾼 “힘을 주고 웃음을 잃지 마시오.” 우리 아이 “선생님, 이 선은 이렇게 그리나요?”
🧒 우리 아이는 — 작은 종이에 씨름 선을 따라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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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손

우리 아이는 곡식 바구니를 들어 농부 곁에 섰어요. 김홍도가 장터와 밭일하는 사람들의 손을 자세히 바라보는 것이 보였어요. 굳은 손끝에서 하루의 이야기가 느껴졌어요.

농부 “이 손들이 우리의 하루를 말해주지요.” 우리 아이 “선생님, 손을 이렇게 가깝게 보면 이야기가 보여요.”
🧒 우리 아이는 — 농부 곁에서 바구니 들고 자세를 도와요
29 🎬 움직임
그림을 펼치며

우리 아이는 큰 두루마리 끝을 잡고 마을 사람들 앞에 섰어요. 김홍도가 펼친 그림 속에서 사람들은 자신들을 발견하고 웃었어요. 박수 소리가 산골에 울렸어요.

마을사람 “저게 우리 모습이라니, 참 정겹구나!” 우리 아이 “여기요, 더 가까이서 보세요!”
🧒 우리 아이는 — 두루마리를 펼쳐 모두에게 보여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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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기억해요

우리 아이는 접힌 그림을 품에 안고 마을 사람들을 배웅했어요. 김홍도가 옆에 서서 오늘의 모습을 바라보았어요. 해가 기울며 그날의 웃음이 마음에 새겨졌어요.

김홍도 “우리 아이야, 사람들의 웃음이 그림을 살렸구나.” 우리 아이 “오늘 본 것들을 잊지 않을게요.”
🧒 우리 아이는 — 그림을 접고 사람들을 배웅해요
이 부를 만들면 360토큰 장면 그림 6 · 나레이션 6 · 영상 2

아이를 고르고 목소리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거기서도 그만두실 수 있어요. 토큰은 마지막 확인에서 빠집니다.

우리 아이 동화 만들기